리뷰 상세
📍 사당동1주 전
20% 비추천
2024년 06월 ~ 2025년 11월
체크리스트
건물상태
하자 얘기해도 계속 무시당했어요
관리
공용공간이 항상 지저분했어요
리뷰 내용
사당역이 가까워서 편할 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아쉬운 점이 훨씬 많았던 곳이에요. 입주 초반부터 있었던 창틀 하자를 계속 이야기했는데도 몇 달째 방치되다시피 했고, 결국 제가 알아서 실리콘을 발라 막았습니다. 분리수거장은 늘 쓰레기가 쌓여있어서 계단만 올라와도 냄새가 났고요. 가장 힘들었던 건 보증금 반환이었는데, 퇴거 후에도 계속 미뤄져서 몇 번이나 연락해서 재촉한 끝에야 겨우 받을 수 있었습니다. 위치만 보고 들어가긴 아까운 매물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