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월계동3주 전
35% 비추천
2024년 02월 ~ 2026년 0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여름에 몇 번 나왔어요
집주인
무뚝뚝하신데 나쁜 분은 아니었어요
관리
계단에 먼지가 오래 쌓여 있었어요관리비 항목이 어디에 쓰이는지 모르겠어요
리뷰 내용
역까지 걸어서 십분 안쪽이라 출퇴근은 편했습니다. 가격도 이 근처 시세보다 저렴한 편이었고요. 대신 겨울마다 창가 쪽에 물이 맺혀서 곰팡이 신경 쓰느라 매년 실리콘을 새로 발랐습니다. 관리비가 매달 비슷하게 나가는데 복도 청소는 거의 안 되는 편이라 그 부분이 제일 아쉬웠어요. 집주인분은 연락은 받으시는데 적극적으로 해결해주시는 스타일은 아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