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1주 전
40% 보통
2024년 01월 ~ 2025년 12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가끔 생겼어요
건물상태
좀 늦었지만 고쳐주긴 했어요
집주인
그냥 그랬어요
관리
가끔 자리가 없었어요
리뷰 내용
봉천동은 가격 대비 위치가 나쁘지 않아서 선택했는데, 살아보니 딱 그 값어치만큼이었던 것 같아요. 곰팡이가 장마철마다 화장실 쪽에 조금씩 올라와서 자주 닦아내야 했고, 하자 얘기했을 때도 바로 처리되기보다는 며칠 기다린 뒤에야 사람을 보내주셨어요. 주차는 세대수 대비 자리가 부족해서 늦게 들어오는 날엔 골목을 한참 돌아야 했습니다. 임대인분이 나쁜 분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특별히 신경 써주시는 느낌도 아니어서 딱 무난한 정도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