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2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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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09월 ~ 2025년 02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장마철에 심했어요무난해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완전 딴판이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계약서에 적시된 인상율을 무시하고 올려달라고 했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무난했어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종합

뜯어말릴 것 같아요

리뷰 내용

봉천동에서 가장 후회한 집이에요. 사진은 완전 딴판이었고 옵션도 일부 고장, 군데군데 손볼 곳투성이였습니다. 집주인이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하는 일이 있었고 재계약 때 계약서 인상율을 무시하고 올려달라고 했어요. 장마철 곰팡이가 심했고 여름엔 벌레도 자주 나왔습니다. 공용공간도 가끔 지저분했고 관리비도 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여러모로 힘들어서 솔직히 들어오려는 분 있으면 뜯어말리고 싶은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