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자양동1개월 전
20% 비추천
2021년 09월 ~ 2022년 12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밤에 들려요낮에도 조금 어두워요장마철에 심했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여러 번 말해야 했어요압박이 심했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뚝섬역 가깝다고 해서 골랐는데 정작 방 상태가 문제였어요. 1층이라 그런지 여름에 바퀴벌레가 계속 나와서 진짜 고통스러웠어요. 집주인한테 연락해도 한참 있다가 답장 오거나 아예 안 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장마철에 벽에 습기가 차면서 곰팡이가 올라왔는데 집주인은 세입자가 환기를 안 해서 그렇다고 했어요. 관리비도 처음에 들은 것보다 매달 2~3만원씩 더 나왔어요. 위치만 보고 계약하지 말고 꼭 꼼꼼히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