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3주 전

20% 비추천

2021년 12월 ~ 2022년 1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밤에 들려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샤워할 때 스트레스 있어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계약서에 적시된 인상율을 무시하고 올려달라고 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주차 스트레스 심했어요너무 많이 나와서 당당했어요

리뷰 내용

봉천동 언덕 꼭대기 반지하였는데 진짜 후회했어요. 낮에도 어둡고 환기 안 돼서 곰팡이가 계속 올라왔어요. 수압도 약해서 샤워할 때 답답했고요. 집주인은 수리 요청하면 미루기만 하고 갱신할 때는 계약서에 적힌 인상률 무시하고 더 올려달라고 했어요. 갑자기 찾아오기도 하고요. 관리비도 이상하게 많이 나왔습니다. 솔직히 다신 이런 집 안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