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상도동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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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 2023년 1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샤워할 때 스트레스 있어요벌레와 동거 수준

건물상태

완전 딴판이었어요많이 달랐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압박이 심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주차 스트레스 심했어요너무 많이 나와서 당당했어요

리뷰 내용

진짜 최악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곰팡이 냄새, 벌레, 수압 불량 삼연타를 맞았어요. 사진이랑 완전히 달랐고 옵션도 광고에 있던 게 없거나 고장 상태였어요. 집주인한테 연락하면 며칠 지나서 응답하고 결국은 '거의 해결 못 해준다'는 답만 들었어요. 심지어 사전 연락 없이 방문한 적도 있었어요. 관리비는 두 배 가까이 나왔어요. 절대 비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