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자양동1주 전

40% 보통

2024년 04월 ~ 2025년 10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가끔 벌레가 나왔어요

건물상태

좀 늦었지만 고쳐주긴 했어요

집주인

그냥 그랬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

리뷰 내용

자양동은 강변북로 접근이 편해서 차로 이동하는 분들껜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다만 매물 자체는 딱 평균이었던 것 같습니다. 여름철엔 창문 틈으로 벌레가 가끔 들어와서 방충망을 새로 달아야 했고, 하자 처리도 요청 후 며칠은 기다려야 사람이 왔어요. 공용 복도 청소도 주기가 일정하지 않아서 가끔 지저분한 날이 있었습니다. 공동현관 카드키는 있지만 고장 나 있는 날도 종종 있어서 보안이 확실하다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전반적으로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무난한 매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