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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리뷰 내용
까치산역 근처라 교통은 좋았지만 집 상태가 많이 아쉬웠어요. 겨울마다 북쪽 벽에 곰팡이가 올라와서 제습기를 계속 돌려야 했습니다. 제일 힘들었던 건 퇴거할 때 다음 세입자 구해지면 준다고 하셔서 보증금을 한 달 넘게 기다린 거예요. 계약하실 분들은 반환 날짜를 특약으로 꼭 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