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남현동3주 전
20% 비추천
2024년 06월 ~ 2026년 05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온수가 나오는 데 오래 걸렸어요
건물상태
보러 갔을 때랑 사진 느낌이 달랐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 닿았어요
리뷰 내용
언덕이 있긴 해도 사당역까지 버스로 금방이라 위치만 보면 나쁘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그 외 전부였어요. 온수 틀면 한참 있다가 나와서 겨울에 씻기가 곤란했고, 말씀드려도 확인해보겠다는 답만 반복됐습니다. 공동현관 문이 늘 열려 있어서 혼자 사는 입장에서는 신경이 많이 쓰였어요. 나올 때 보증금도 바로 정리가 안 돼서 몇 번 연락을 드려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