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공릉동1개월 전
20% 비추천
2022년 03월 ~ 2023년 02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밤에 들려요낮에도 조금 어두워요장마철에 심했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여러 번 말해야 했어요부담이 느껴졌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태릉입구역 근처인데 건물이 너무 노후됐어요. 장마 때 곰팡이 심하게 피었는데 집주인한테 연락하면 씹히는 경우가 많았어요. 수리 요청도 여러 번 해야 겨우 해결됐고 관리비도 이상하게 많이 나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