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사당동1주 전
40% 보통
2021년 11월 ~ 2023년 10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벌레가 가끔 나왔어요
건물상태
수리는 시간이 좀 걸렸어요
집주인
요청하면 무난하게 처리해줬어요
관리
주차가 협소했어요
리뷰 내용
사당역 도보 10분 거리 빌라 2층에서 2년 살았어요. 여름에 벌레가 종종 나와서 방충 관리가 좀 아쉬웠고, 수리 요청하면 처리되긴 하는데 시간이 며칠씩 걸렸습니다. 주차 공간이 협소해서 차 있는 세입자들은 불편해했던 걸로 기억해요. 그래도 도어락은 기본적인 건 갖춰져 있어서 안전 면에서 크게 불안하진 않았습니다. 역세권이라 교통은 편했지만, 시설 관리 측면에서는 딱 평균 정도였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