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사당동1개월 전
20% 비추천
2022년 04월 ~ 2023년 03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조금 어두워요장마철에 심했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부담이 느껴졌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역세권만 보고 들어갔는데 후회했어요. 입주 첫날부터 싱크대가 고장 나 있었고 집주인은 연락 자체가 잘 안 됐어요. 장마 때 곰팡이 생겨서 사진 찍어 보냈는데 한 달 뒤에 답장 왔어요. 여름엔 작은 벌레가 자주 나오고 공용복도는 1년 내내 청소 한 번 안 한 것 같아요. 비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