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공릉동1개월 전

20% 비추천

2023년 01월 ~ 2024년 0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밤에 들려요낮에도 조금 어두워요장마철에 심했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압박이 심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가격 보고 계약했는데 이유가 있었어요. 장마 때 창문 틈으로 습기가 들어와서 곰팡이가 생겼어요. 집주인한테 연락하면 바쁘다고만 하고 계약 만료 때 갑자기 찾아와서 재계약 압박을 했어요. 태릉입구역도 생각보다 멀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