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보통
리뷰 내용
건대 근처 자양동에서 1년 살았다. 건대 중심부보다 조용하고 시세도 조금 낮아서 선택했다. 문제는 집주인이었다. 보일러 고장났을 때 연락이 잘 안 됐고 수리도 한 달 넘게 걸렸다. 관리비 항목도 처음 계약 때 설명이 부족해서 나중에 따져봐야 했다. 부동산에서 방 보여줄 때 관리비 세부 항목 꼭 서면으로 받아두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