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2주 전
40% 보통
2022년 11월 ~ 2024년 10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밤에 들려요계속 신경 쓰였어요
건물상태
무난했어요
집주인
간섭이 조금 있었어요
관리
자리가 부족했어요
리뷰 내용
보증금이 저렴해서 들어갔는데 살면서 아쉬운 점이 많았어요. 반지하라 그런지 장마철엔 곰팡이가 계속 올라와서 신경 쓰였고 겨울엔 외풍도 심했어요. 골목 안쪽이라 밤에는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서 귀가할 때 좀 무서웠어요. 공동현관 잠금장치도 없어서 보안이 걱정됐고요. 집주인분은 나쁘진 않았는데 사소한 간섭이 좀 있었어요. 예산이 빠듯하지 않다면 다른 집도 더 보시길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