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신림동1개월 전

20% 비추천

2021년 09월 ~ 2022년 07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압박이 심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반지하 구조라 사진에서 생각한 것보다 훨씬 어두웠어요. 여름 되니까 곰팡이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집주인한테 연락해도 며칠씩 씹히기 일쑤였어요. 결국 제가 직접 제습기 사서 버텼는데 진짜 후회했어요. 관리비도 처음에 들은 것보다 매달 몇만원씩 더 나오는데 이유도 제대로 설명을 안 해줘서 황당했어요. 퇴실할 때도 트러블 있었고, 비슷한 가격이면 다른 동네 찾아보길 강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