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화양동3주 전

20% 비추천

2021년 11월 ~ 2023년 0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조금 어두워요장마철에 심했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대부분 있었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여러 번 말해야 했어요부담이 느껴졌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자리가 부족했어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건대 상권이라 놀기엔 좋은데 살기엔 별로였어요. 클럽이랑 술집 많은 골목 근처라 새벽까지 소음이 장난 아니었고요. 장마철엔 벽지에 곰팡이 올라와서 몇 번이나 닦았어요. 집주인은 전화하면 안 받고 문자 보내도 한참 뒤에 답하고, 수리 한번 받으려면 진짜 애먹었습니다. 관리비도 생각보다 많이 나왔고요. 솔직히 다시 살라면 안 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