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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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 2022년 08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샤워할 때 스트레스 있어요벌레와 동거 수준

건물상태

완전 딴판이었어요많이 달랐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압박이 심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너무 많이 나와서 당당했어요

리뷰 내용

사진이랑 실제 방이 완전 달랐어요. 입주 첫날부터 화장실 누수에 창문 안 닫히는 상태였는데 집주인한테 말해도 나중에 보겠다고 하고 결국 끝까지 방치됐어요. 여름엔 바퀴벌레 수시로 나왔고 곰팡이는 겨울 내내 달고 살았어요. 관리비도 처음 얘기의 두 배 가까이 나왔어요. 진짜 뜯어말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