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4주 전
20% 비추천
2022년 02월 ~ 2023년 0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조금 어두워요장마철에 심했어요무난해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여러 번 말해야 했어요계약서에 적시된 인상율을 무시하고 올려달라고 했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언덕 올라가는 위치라 날마다 다리 운동 했어요. 방이 생각보다 어두웠고 장마철에 습기가 심하게 찼어요. 제일 황당했던 건 집주인이 계약서에 있는 인상률 무시하고 갱신 때 훨씬 많이 올려달라고 한 거예요. 사전 연락도 없이 방문한 적도 있었고. 관리비도 은근히 더 나왔어요. 비추천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