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창천동4주 전

20% 비추천

2022년 09월 ~ 2023년 08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밤에 들려요무난해요장마철에 심했어요약간 약한 편이에요여름엔 자주 나왔어요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군데군데 손봐야 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여러 번 말해야 했어요부담이 느껴졌어요

관리

가끔 지저분했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생각보다 많이 나왔어요

리뷰 내용

신촌역 가깝다는 이유 하나만 보고 계약했는데 후회했어요. 홍대 상권이랑 가까워서 주말 밤엔 소음이 꽤 있었어요. 장마 때 창가 쪽에 곰팡이 생겨서 집주인한테 연락했는데 응답이 느렸고 에어캡 사서 직접 붙였어요. 관리비도 처음 들은 것보다 많이 나왔고요. 교통 외엔 딱히 장점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