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상도동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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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 2022년 07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샤워할 때 스트레스 있어요벌레와 동거 수준
건물상태
완전 딴판이었어요많이 달랐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압박이 심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주차 스트레스 심했어요너무 많이 나와서 당당했어요
리뷰 내용
여기서 산 1년이 자취 인생 최악이었어요. 입주 첫날부터 보일러가 말썽이었는데 집주인이 고쳐주기는커녕 제가 잘못 쓴 거 아니냐고 했어요. 곰팡이에 바퀴벌레 내내 달고 살았고 관리비는 이유도 모르게 매달 달랐어요. 뜯어말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