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남현동1주 전

40% 보통

2021년 12월 ~ 2023년 11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곰팡이가 신경 쓰였어요

건물상태

수리는 시간이 좀 걸렸어요

집주인

재계약 조건이 무난했어요

리뷰 내용

남현동 다세대주택에서 2년 살았습니다. 예술의전당 근처라 동네 분위기는 차분하고 좋았는데, 건물이 오래돼서 습기 문제가 좀 있었어요. 장마철엔 벽지 한쪽에 곰팡이가 살짝 올라와서 신경 쓰였습니다. 수리 요청하면 처리는 되는데 며칠씩 기다려야 했어요. 분리수거장도 가끔 정리가 안 돼서 어수선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재계약할 때는 무난한 조건으로 진행돼서 그 부분은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