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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내용
신촌 자취 1년 했는데 생각보다 살만했어요. 홍대까지 걸어서 15분 정도라 주말엔 자주 나갔고, 편의시설이 많아서 불편함은 없었어요. 다만 주말 밤에 술 마신 사람들 소리가 좀 시끄러웠고, 원룸 특성상 방음이 약했어요. 관리비는 월 5만원 정도였고 보일러 문제 한 번 있었는데 집주인이 바로 처리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