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연남동3주 전

71% 보통

2023년 09월 ~ 2025년 08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주말 밤에 골목 소리가 좀 올라와요오후에 해가 길게 들어와서 좋았어요

건물상태

들어갈 때 도배는 새로 해주셨어요

집주인

문자 넣으면 거의 그날 답이 왔어요

리뷰 내용

경의선숲길 쪽이라 산책하기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금요일 토요일 밤에는 골목 술자리 소리가 창문으로 들어와서 예민한 분들은 안쪽 호실을 보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집주인분은 제가 겪은 분들 중에 제일 편했습니다. 세면대 물 안 빠진다고 말씀드렸더니 다음날 사람 보내주셨어요. 오후 햇빛이 길게 들어와서 겨울에 난방비도 덜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