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봉천동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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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 2023년 10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샤워할 때 스트레스 있어요벌레와 동거 수준

건물상태

완전 딴판이었어요많이 달랐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갑자기 방문하거나 압박 있었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계약서에 적시된 인상율을 무시하고 올려달라고 했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너무 많이 나와서 당당했어요

리뷰 내용

반지하에 벌레는 기본이고 예고 없이 집주인이 들어오려 해서 진짜 무서웠어요. 계약 인상률도 무시하고 올려달라 했어요. 이런 집은 처음이었어요. 절대 비추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