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성수동오늘
55% 보통
2024년 03월 ~ 2026년 02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주말엔 밤늦게까지 시끄러웠어요
집주인
말은 편하게 통하는 분이었어요
관리
관리비 내역을 따로 안 주셨어요
리뷰 내용
카페 거리 근처라 구경할 건 많은데 사는 입장에서는 주말 소음이 생각보다 컸어요. 건물이 오래된 편이라 겨울에 창틀로 바람이 들어와서 문풍지를 따로 붙였습니다. 임대인분은 얘기는 잘 들어주셨는데 관리비가 어디에 쓰이는지는 끝까지 명확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