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상세
📍 공릉동1개월 전

20% 비추천

2021년 09월 ~ 2022년 08월

체크리스트

생활환경

잠귀 밝으면 힘들어요낮에도 어둡고 답답해요계속 신경 쓰였어요샤워할 때 스트레스 있어요벌레와 동거 수준

건물상태

사진빨 있었어요일부 없거나 고장났어요입주 첫날부터 불편했어요

집주인

연락이 잘 안됐어요거의 해결 안 됐어요부담이 느껴졌어요

관리

관리가 전혀 안 됐어요해당없음 (주차 불필요)너무 많이 나와서 당황했어요

리뷰 내용

공릉동 구축 빌라 1년 살면서 후회했다. 사진은 깔끔해 보였는데 실제로는 달랐다. 벽에 곰팡이 흔적 있었고 수압도 약했다. 여름 되니까 벌레가 수시로 나왔다. 집주인한테 연락해도 답이 늦거나 아예 안 됐고 수리 요청해도 대부분 방치됐다. 관리비도 처음 얘기보다 훨씬 많이 나왔다. 싼 데는 이유가 있다. 공릉동에서 방 볼 때 가격만 보지 말고 건물 상태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