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조건부 추천
리뷰 내용
낙성대 쪽은 봉천이나 신림보다 조용하고 주거 환경이 안정적이다. 2호선 낙성대역 도보권이라 교통도 편하다. 집주인이 꼼꼼하게 관리하는 건물이라 시설 문제가 거의 없었고 불편한 점 말하면 빠르게 처리해줬다. 주변에 카페나 식당도 적당히 있어서 생활 불편은 없었다. 언덕이 있는 구간이 있으니 방 위치가 어느 쪽인지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